“교육”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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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 백두산호랑이 ”기“ 받아가세요 - 1월 1일 새해 첫날 호랑이 기받기 등 이벤트 열어 -
2018-12-20
□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 ( 원장 김용하 ) 은 2019 년 새해를 맞이 하여 백두산호랑이 기 ( 氣 ) 받기 등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새해를 맞이하여 새해 첫날 (1 월 1 일 ) 아침 7 시 개관과 함께 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백두산 호랑이의 우렁찬 기운을 받을 수 있는 ' 호랑이 기 ( 氣 ) 받기 ', ' 호랑이에게 소원 빌기 ', ' 황금돼지띠 방문객 무료 입장 '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 아울러 , 새해 맞이 1 박 2 일 ('18.12.31 ∼ '19.1.1) 체험 프로그램이 해맞이 행사와 동시에 진행될 예정으로 , 자세한 프로그램 안내 및 신청은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 http://www.bdna.or.kr ) 또는 교육사업실 (054-679-0843) 로 문의하면 된다 . □ 또한 , 성탄절 기간에는 휴관일을 조정하여 정기 휴관일인 12.24( 월 ) 에 개관하는 대신 12.26( 수 ) 에 휴관한다 . ○ 12.24.( 월 ) ∼ 12.25( 화 ) 동안 방문하는 초등학생 방문객을 대상으로 수량 소진시까지 산타모자를 증정하고 , 산타 분장하기 , 기념사진 남기기 등 성탄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2019 년 새해 , 우리 민족의 기상 백두산 호랑이의 기 ( 氣 ) 를 받는 행사를 통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객이 호랑이의 기를 받아 즐겁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18 년 관람객 수 ('18.12.17( 화 ) 기준 ) : 207,843 명 , '16 년 9 월 이후 누적관람객 : 342,224 명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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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기념품 4종 개발
2020-12-21
사진1_항균 마스크 및 친환경 에코백 사진2_세밀화 머그컵, 라인드로잉 유리컵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이유미 원장 ) 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기관의 상징성을 담은 기념품 4 종을 제작 했다 . □ 국립세종수목원이 제작한 기념품은 항균 마스크 , 커피 콩자루로 만든 에코백 , 세밀화 머그컵 , 라인드로잉 유리컵 등이다 . □ 마스크는 사계절전시온실 모티브인 붓꽃을 활용해 제작했고 , 유리컵은 광릉 국립수목원과 협업하였으며 , 머그컵은 세밀화 작가인 김혜경씨와 협업으로 개발했다 . □ 국립세종수목원은 사회적 기업인 트리플래닛과 함께 제작한 상징성을 담은 친환경 에코백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여 커피콩 제조국의 커피나무 심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 □ 국립세종수목원 조남성 운영지원부장은 “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도심형 수목원으로서 녹색 문화 체험 , 교육 , 휴식 공간 등 고품질 수목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며 □ “ 기념품에는 국립세종 수목원의 상징성을 비롯해 실용성 , 디자인적인 요소를 모두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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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스트] 트리플래닛 -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2018-11-27
나무심는 기업 '트리플래닛'의 네이버 포스트에 실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식물 전문가 분들의 글을 공유 합니다.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시리즈 3 분만에 읽는 나무 이야기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 게시일 : 2018.11.27 글쓴이 : 전시원관리실 장창석 팀장 원문 출처 트리플래닛 네이버 포스트 : http://naver.me/5La5sQdw ===================================================================================================================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삼삼오오 모여 진짜 나무를 고르러 나무 시장에 가는 풍경. 외국 영화에서 자주 보던 그 모습이 신기하고, 가끔은 부러웠었어요. 그런데 외국에서 사랑받는 크리스마스 트리 중 하나가, 사실은 우리나라 한라산에서 자생하는 구상나무이며, 이제는 멸종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요. 그러자 이 특별한 나무에 대해 더욱 알고 싶어지는 것이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멸종 위기라구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장 창석 박사 인터뷰 박사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장창석입니다. 구상나무의 건강과 보존을 위해 노력하시는 장창석 박사님 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 늘 트리와 함께하시니 더욱 연말 분위기를 느끼실 것 같아요. 하하,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연구하는 입장에서는 그렇지만도 않답니다. 구상나무는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 있어 각별한 현지 외 보전 노력이 필요하거든요. '현지 외 보전'이요? 네, 간단히 말하자면 구상나무와 같이 자연 상태에서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종의 종자를 채취해, 온실이나 식물원으로 옮겨 보존시키는 일을 뜻해요. 외국인에게 먼저 사랑받은 나무 구상나무는 외국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로 더욱 유명하다는데, 정말인가요? 외국에서는 우리 나무인 구상나무가 알려지기 전까지 가문비나무와 전나무를 주로 사용했는데요, 이 나무들은 잎끝이 뾰족해 장식을 달기 어렵답니다. 반면 구상나무의 개량종은 잎끝이 뭉툭해 만져도 아프지 않기 때문에 더욱 사랑받게 된 것 같아요. 트리플래닛 팩토리에서 직접 구상나무를 입양해가신 Sam & Gish 님 맞아요! 만졌을 때 그립감(?) 이 정말 좋더라고요. 구상나무의 어린 가지와 줄기의 잎은 거의 돌려나기 때문에 손으로 만져봐도 아프지 않고 탄력적인 느낌을 주지요. 또 잎의 뒷면에는 기공이 조밀하게 모여있기 때문에, 앞면은 초록, 뒷면은 흰색을 띱니다. 또 개체에 따라 남색, 푸른색, 검은색, 붉은색 등 다양한 색깔의 솔방울을 위로 맺어, 그 수형이 독특하고 아름답지요. 이렇게 예쁜 나무가 외국인의 눈에 먼저 들었다니, 뭔가 미안한 마음이예요. 저도 같은 마음이에요. 구상나무는 한라산을 비롯해 주로 한반도 중남부 지역과 높은 산에 자라는 한국 특산식물이지만, 정작 영국의 식물학자가 최초로 채집, 보고했어요. 그가 붙여준 영문 이름이 바로 Korean Fir, 한국의 전나무라는 뜻이지요. 이제라도 많이 사랑해주고 싶은데, 왜 멸종 위기에 처한 걸까요? 최근의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주요한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리산 중봉의 고사한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군락 최근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2월에 상승한 기온으로 감소한 적설량 때문에, 봄철에 눈이 녹으며 흙에 공급되는 수분량이 부족해 구상나무 생육에 악영향 을 끼쳤다고 판단했어요. 기후변화에 따른 기온 상승이 직접적으로 고지대에 생육하는 식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지요. 더불어 생육 부진에 따른 해충과 바이러스의 침투, 어린 후계목의 더딘 생장 등 복합적인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고, 좀더 종합적인 연구가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고, 가속화되는 것. 박사님, 박사님은 왜 구상나무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어요? 식물분류학을 공부할 때 지리산과 한라산을 자주 갔었는데요, 그때 자연스럽게 구상나무를 접할 수 있었어요. 고지대의 능선을 우점하고 있는 구상나무 군락을 볼 때면 누구나 탄성을 지를 만큼 멋졌어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진 숲에 대한 일종의 경외감까지 들었답니다. 한라산 남성대코스 갈림길에서 바라본 구상나무 군락과 남벽 하지만, 이제는 지리산이나 한라산의 고지대를 가보면 해마다 구상나무나 가문비나무 등 고산성 침엽수의 고사목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한라산 선작지왓의 고사한 소나무와 구상나무 군락 얼마 전에 구상나무심기 행사 가 있었고, 외국에서도 많이 사랑받는다고 하니 구상나무가 멸종에 처했다는 게 선뜻 와닿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상나무가 '멸종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원인을 알아도 손을 쓸 수 없으며, 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는 것이 바로 구상나무의 멸종입니다. 한라산이나 지리산을 산행하신 분들이라면 보셨을 무언가 신비해 보이는 고목의 잔해는, 사실 마냥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멸종( 滅種 )은 생물의 한 종류가 아주 없어진다는 의미입니다. 우리가 호랑이, 표범, 늑대를 더 이상 한반도에서 볼 수 없듯이, 특산종인 구상나무가 한반도에서 없어지면 자생 개체를 영원히 볼 수 없다는 뜻이 됩니다. 2부에서 계속.. 동능에서 바라본 서북벽 방향 제주도, 한때 푸르렀을 구상나무 군락지의 발가벗겨진 모습이 아프다. 글쓴이 프로 필 윤정희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인생을 걸어나가고 싶은 에디터. 최근 나무만 보면 괜히 설레고 안아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아무래도 짝사랑에 빠진 것이 아닌가 고심중이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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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화 자생식물 우리 꽃 축제 '봉자 페스티벌 – 가을 축제' 개최
2019-09-24
□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 – 가을 축제 ' 가 오는 26 일부터 10 월 13 일까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펼쳐진다 . □ 대한민국 대표 우리 꽃 축제를 지향하는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 ' 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위치한 봉화지역에서 열리는 자생식물을 활용한 축제라 하여 ' 봉자 페스티벌 ' 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 ○ 이번 가을 축제는 오는 26 일부터 10 월 13 일까지 개최하며 , 축제 운영 기간동안 기존 휴관일인 월요일 9 월 30 일 , 10 월 7 일 특별 개관한다 . □ 축구장 3.5 배 크기인 약 7 천 600 평의 면적에 은은한 색과 향이 매력적인 구절초와 감국을 경관초지원 , 잔디언덕에 식재하여 아름다운 가을꽃이 흐드러져 있는 장관이 연출될 예정이다 . □ 꽃구경뿐만 아니라 , 국화 거울 · 열쇠고리 만들기 , 수목원 퀴즈 , 사생대회 등 다양한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이 있다 . 특히 , 주말에는 숲속 음악회 ,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있어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 □ 자생식물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2019 국립 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 ' 은 가을 축제에 활용되는 자생식물을 지역농가와 위탁계약하고 , 재배함으로써 우리나라 생물자원에 대한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재배 기술 보급 및 소득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 □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가 을꽃과 함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낭만을 만끽하길 바란다 .” 며 , “ 축제도 즐기고 , 다채롭고 아름다운 33 개의 주제정원과 백두산 호랑이도 관람하고 가시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작성자 : 대외협력팀/조현철/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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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지역사회 공헌활동 벌여'
2017-09-27
〔 보도자료 〕 서벽파출소·서벽1리 마을회관 공공정원 1호 조성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8 월 춘양면 춘양로 1434 서벽파출소 인근 유휴부지에 200 여평 규모의 공공정원을 조성하고 9 월 26 일 개장식을 개최하였다 . ○ 지역사회 환경개선 및 주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조성된 본 정원은 수목원 자원을 활용하 여 직원들의 협업으로 직접 시공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며 , 지역사회와의 협력을통 해 발전을 바라는 백두대간수목원 임직원의 염원이 담겨있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지난 7 월 공사착공을 위한 대상지 현황조사를 실시 하고 주민의견 수렴 을 통해 기본계획안을 수립하였고 , 8 월 공공 정원 조성을 완료하였다 . ○ 총 32 종 4,200 여 본의 식물이 식재되어있는 공공정원에서는 다양한 식물을 관람할 수 있으 며 , 휴게공간 또한 마련되어 있어 지역주민들의 안락한 쉼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 □ 9 월 조성 공공정원에서 개최된 개장식 행사에는 손부식 봉화경찰서장 , 김위동 춘양면장을 비롯 하여 지역주민 30 여명이 참석하여 개장식 행사를 축하하였으며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박기 남 기획운영본부장은 “ 참석하여주신 주민여러분들과 지역치안에 애써주시는 경찰관계자분 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수목원 또한 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 ” 고 밝혔다 . □ 또한 , 이번 공공정원 조성과 관련하여 경북 지방경찰청 ( 청장 박화진 ) 에서는 주민 친화적 경찰 관서 조성에 기여한 공을 인정하여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박기남 기획운영본부장에 감사장을 수 여하였다 . □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향후에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주민들과 유 대관계를 형성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 〔 사진: 좌측부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시교육사업부장 신창호 – 새마을지도자 김부길 – 서벽 1 리 이장 장성철 - 춘양면장 김위동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기획운영본부장 박기남 – 노인회장 황의근 - 봉화경찰서장 손부식 - 봉화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강용규 - 서벽파출소장 권영춘 〕 관련기사 바로가기 ☜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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