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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원을 품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 음악회로 초대합니다
2020-10-29
사진1_음악토크콘서트 in 가든 포스터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 ( 원장 이유미 ) 은 시범운영 기간에 수목원 교육의 하나로 축제마당에서 오는 31 일 ( 토 ) 오후 3 시에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 을 개최한다 . ○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 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조은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 정원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 □ 이번 공연은 정원과 어우러진 음악을 주제로 곡을 구성하였으며 , 국내 작곡가 ・ 연주자들의 음악 단체인 '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 가 피아노 5 중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 ' 아리랑 포에티크 ' 로 수목원에 건네는 첫 인사를 시작으로 ' 슈만의 숲속의 정경 ', '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 ' 시크릿 가든 ', '10 월의 어느 멋진 날에 ' 등 대중들에게 친숙 한 클래식과 팝과 같은 다 양한 장르의 곡을 들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 ○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 공연은 수목원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에게는 종이 의자를 배부해 잔디밭 좌석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출입자 마스크 착용 , 체온 측정 , 관람석 거리두기 배치 등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며 ,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 http://www.sjna.or.kr ) - 전시 - 문화행사를 참고하거나 교육서비스실 (044-251-0002) 로 문의 가능하다 . □ 교육서비스실 최지윤 팀장은 “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렵게 운영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원을 느끼며 , 행복한 힐링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 .” 고 말했다 . ※ 작성자 : 대외협력팀/김수진/044-270-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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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결혼식 '백두연화' 예비부부 모집
2026-02-06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수목원 결혼식 '백두연화' 예비부부 모집 - 숲과 자연이 어우러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숲속 결혼식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심상택 이사장)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특별한 결혼식 ‘백두연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비부부를 공개 모집한다. ‘백두연화’는 백두대간의 자연 속에서 두 사람의 인연이 꽃처럼 피어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목원 내 일부 전시공간을 결혼식 장소로 무료 개방하고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결혼식 문의가 꾸준히 많아지고 있으며 올해는 4월부터 실제 예식 예약이 확정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며 “특히 올해부터는 모집 자격을 기존 봉화 내 지역민에서 전국 예비부부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www.bd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백두연화 결혼식은 단순히 장소 제공을 넘어, 지역 내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자연 속에서 의미있는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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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분양·무료입장 혜택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반려식물 스튜디오 참가자 모집
2026-04-06
[제목] 텃밭 분양·무료입장 혜택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반려식물 스튜디오 참가자 모집 - 4월 14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 - - 분갈이 실습·원예 클래스·텃밭 분양까지 원스톱 체험 프로그램 마련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4월 14일부터 반려식물에 관심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단기 집중 원예 실습과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반려식물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관람 중심의 수목원 이용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의 경제적·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1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식물의 ‘구매-관리-체험’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 가든센터에서는 식물을 구매하거나 개인이 가져온 식물을 전문가와 함께 분갈이할 수 있는 기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화 교육을 원하는 시민을 위해 원예클래스도 마련됐다. 정규 과정에서는 식물 선택부터 병해충 관리까지 ‘식물을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회차별 15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 내에서 직접 소규모 정원을 가꿀 수 있는 ‘플랜트박스(텃밭) 분양 프로그램’은 선착순 10가구를 모집하며 ▲개별 정원 공간 ▲운영 기간 최대 3인 무료입장 ▲원예클래스 50% 할인 ▲분갈이 5회 무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등 환경 이슈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반려식물 스튜디오가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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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정원을 품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 음악회로 초대합니다
2020-10-29
가을 정원을 품은 국립세종수목원, 가든 음악회로 초대합니다 - 음악과 정원 이야기가 함께하는'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개최 -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시범운영 기간에 수목원 교육의 하나로 축제마당에서 오는 31일(토) 오후 3시에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을 개최한다.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은 JTBC 차이나는 클라스를 통해 대중에게 알려진 조은아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정원과 음악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다. □ 이번 공연은 정원과 어우러진 음악을 주제로 곡을 구성하였으며, 국내 작곡가・연주자들의 음악 단체인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가 피아노 5중주로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 '아리랑 포에티크'로 수목원에 건네는 첫 인사를 시작으로 '슈만의 숲속의 정경',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즈', '시크릿 가든',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대중들에게 친숙한 클래식과 팝과 같은 다양한 장르의 곡을 들려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 '음악 토크 콘서트 인 가든' 공연은 수목원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에게는 종이 의자를 배부해 잔디밭 좌석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 코로나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관리 지침에 따라 출입자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관람석 거리두기 배치 등 생활방역체계를 철저하게 시행할 방침이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http://www.sjna.or.kr ) -전시- 문화 행사를 참고하거나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문의 가능하다. □ 교육서비스실 최지윤 팀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어렵게 운영한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원을 느끼며, 행복한 힐링 음악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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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2021년 교육 운영 본격 시작
2021-02-25
'자연과 교감하는 수목원 교육 들으러 갈까' 국립세종수목원, 2021년 교육 운영 본격 시작 - 총 13개 과정, 30개 프로그램, 65,000명 대상 운영 - □ 국립세종수목원이 수목원・정원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대상별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수목원・정원문화 대중화를 위해 2021년 교육운영을 총 4대 분야 (일반, 전문, 사회배려, 협의), 13개 과정, 30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일반교육분야는 △대상별 맞춤형 수목원 해설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을 힐링하는 정원치유과정 등으로 구성되었다. □ 전문교육분야는 △교원・공직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정원 리더십과정 △시민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전문성을 키워주는 역량강화과정 등이다. □ 사회적약자를 위한 공감과 배려의 교육으로는 △수목원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은 보행 약자를 대상으로 슬로우해설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콘텐츠를 개발・운영한다. □ 교육과정 이외에도 시민과 수목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운영 평가협의회를 운영하고, 공・사립・민간 수목원 교 육협의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제상훈 고객·교육서비스부장은 “2021년 국립세종수목원의 교육은 다양한 계층층을 고려하여 개발하였다”며 “특히 자연과 교감하는 정원치유과정, 국민참여형 산림연구자 양성과정 등 새로운 프로그램도 많이 준비했다”고 밝혔다. □ 한편, 국립세종수목원 수목원·정원 교육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어린이·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 참가 신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http://www.sjna.or.kr )에서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하면 된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박종강/044-25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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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전국민 대상 정원교육 프로그램 운영
2021-07-12
'다양한 정원교육, 골라 듣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국립세종수목원, 전국민 대상 정원교육 프로그램 운영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원장 이유미)은 정원에 대한 기초지식 습득과 폭넓은 정원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누구든지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드닝 프로그램으로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꼬마정원사', △수목원의 정원식물을 시민들의 가정으로 입양하는 반려식물 프로젝트 '업사이클 가드닝', △국립세종수목원의 정원관리·운영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정원가꿈이' 교육이 운영 중에 있다. □ 자연과 교감하며 마음을 힐링하는 정원치유 프로그램으로 △자생식물을 활용한 미니정원 만들기 '그린샤워 oh!감가든' △나만의 정원 가드닝을 통해 정원치유를 체험하는 '내마음 쏙 정원' △나비 등 곤충과 함께 정원을 탐험하는 '모두家 행bugs'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 또한 사회적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정원교육으로 △계절별 정원식물에 대해 알아보고 디자인해보는 '모두의 정원', △시민들의 정원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으로 시민정원사 심화과정인 '시티즌 가드너'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 멀리서도 언제 어디서나 정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키트와 연계한 온라인 정원교육 콘텐츠를 개발하여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 한편, 시민과 수목원·정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교육운영평가협의회를 통해 시민들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정원체험 프로그램과 2021년 하반기 국립세종수목원의 정원교육의 방향성 정립을 위해 논의할 예정이다. □ 국립세종수목원 김혜윤 교육서비스실장은 “2021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대상별 다양한 정원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이론과 실습을 두루 갖춘 정원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면서 수목원·정원 교육의 가치를 널리 알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참가 신청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 http://www.sjna.or.kr )에서 예약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교육서비스실(☎044-251-0002)로 하면 된다. ※ 기타문의 : 대외협력팀/김은지/044-25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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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참여자 모집
2026-04-01
[제목] 국립세종수목원으로 떠나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참여자 모집 - 유아·초등 대상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선착순 모집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진행하는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할 학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유아·초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유아·초등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유아(미취학 아동)대상 오감자극 탐험형 교육 '새싹모험대' ▲초등학생(1~3학년)대상 탄소중립 실천 교육 '탄!산!수!' ▲초등학생(4~6학년)대상 학교 교과 연계 과정의 생물종다양성 체험 교육 '사계절온실 대탐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4월 8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단체는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http://sjna.or.kr)의 교육 게시판에서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교육운영실(☎044-251-0002)로 문의하면 된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생물종다양성 등 국제적 환경 이슈를 주제로 교육과정에 발맞춘 다채로운 수목원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생태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즐거운 현장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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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 분양·무료입장 혜택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반려식물 스튜디오 참가자 모집
2026-04-07
[제목] 텃밭 분양·무료입장 혜택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반려식물 스튜디오 참가자 모집 - 4월 14일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진행 - - 분갈이 실습·원예 클래스·텃밭 분양까지 원스톱 체험 프로그램 마련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오는 4월 14일부터 반려식물에 관심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단기 집중 원예 실습과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는 '2026년 반려식물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관람 중심의 수목원 이용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반려식물의 경제적·교육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1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식물의 '구매-관리-체험'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되며 국립세종수목원 가든센터에서는 식물을 구매하거나 개인이 가져온 식물을 전문가와 함께 분갈이할 수 있는 기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심화 교육을 원하는 시민을 위해 원예클래스도 마련됐다. 정규 과정에서는 식물 선택부터 병해충 관리까지 '식물을 건강하게 기르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수업은 회차별 15명 정원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 내에서 직접 소규모 정원을 가꿀 수 있는 '플랜트박스(텃밭) 분양 프로그램'은 선착순 10가구를 모집하며 ▲개별 정원 공간 ▲운영 기간 최대 3인 무료입장 ▲원예클래스 50% 할인 ▲분갈이 5회 무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 www.sjna.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세종수목원 강신구 원장은 “탄소중립과 생물다양성 등 환경 이슈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반려식물 스튜디오가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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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미세먼지가 뭐야?” 피톤치드 '뿜뿜' 숲으로 가요
2019-05-03
나들이하기 좋은 봄이다. 뿌연 미세먼지 때문에 집 밖으로 나서기가 망설여지지만 찰나의 봄을 이대로 놓칠 수는 없다. 그래서 준비했다. 숲의 숨소리가 오롯이 담긴 길을 걸으며 일상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마음도 정화시킬 수 있는 '피톤치드 여행'. 힘 많이 들이지 않고 청량한 공기를 담뿍 들이마실 수 있는 숲길 네 곳을 소개한다.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천년의 숲'으로 선정된 장성 축령산 편백숲 오감을 깨우는 치유의 숲,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축령산 편백숲은 국내 최대 편백나무 조림지다. 춘원 임종국 선생(1915~1987)이 1956년부터 1976년까지 물지게를 이고 산을 오가며 숲을 조성했다. 봄물이 한창 오른 4월, 27만 그루의 편백나무가 짙은 향을 풍기며 상춘객을 유혹한다. 피톤치드의 왕으로 알려진 편백나무가 겹겹이 진을 치고 있으니 미세먼지 대피소로 이만한 곳도 없겠다.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88%를 차지하는 숲에는 산소숲길, 숲내음숲길, 맨발숲길, 물소리숲길, 건강숲길, 하늘숲길 등 총 10.8km 길이의 6개 치유숲길이 흩어져 있다. 편백숲 입구를 알리는 이정표 편백숲을 걷는 상춘객 이중 살갗으로 느껴지는 피톤치드를 가장 만끽하기 좋은 구간은 산소숲길이다. 1.9km 길을 한 바퀴 돌고 숲내음숲길 일부 구간과 맨발숲길을 차례로 지나 산림치유센터로 내려가는 코스를 추천한다. 깊은 숲과 흙길, 툇마루 산책길, 임도가 적절히 섞여 있어 지루할 틈이 없고 설렁설렁 걸어도 3시간이면 충분하다. 산소숲길과 가장 가까운 진입로는 모암주차장이다. 주차장에서 산소숲길까지 이르는 동안 키 큰 편백나무가 쉼 없이 인사를 건넨다. 만남의광장 갈림길에서 15분쯤 발품을 팔면 산소숲길 이정표가 가리키는 샛길이 보인다. 샛길로 들어서는 순간 진한 편백 향이 온몸을 휘감는다. 편백나무 아래 너른 평상이 놓인 치유필드는 산소숲길의 하이라이트 구간이다. 걷는 데 집중하기보다 숲이 뿜어내는 청량한 날숨에 몸을 내맡기고 잠시 누웠다 가기 좋다. 시야를 가릴 정도로 울울한 숲이 인상적인 산소숲길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512c79aa-5d9b-4871-a596-53aef3bf07d9"> 명상쉼터가 있는 치유필드 산소숲길을 빠져나오면 고 임종국 선생이 묻힌 느티나무, 편안한 덱(deck)과 푹신한 편백칩이 깔린 숲내음숲길, 황톳길인 맨발숲길이 이어진다. 길이 순하고 임도를 중심으로 곳곳에 샛길이 있어 지도에 의존하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걸어도 좋다. 산림치유센터는 꼭 들르자. 편백나무 족욕기가 마련되어 있어 발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다. 울 창한 편백숲을 올려다보며 걸을 수 있는 숲내음숲길 툇마루 산책길 구간 희귀 야생화와 잣나무 숲이 손짓하는 길,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경북 봉화 춘양면의 첩첩산중에 자리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된 수목원이다. 전시원만 해도 무려 27개로 백두대간에 서식하는 식물과 나무 2002종 386만 본이 보전되어 있다. 수목원 내 호랑이숲에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백두산호랑이 세 마리가 산다. 광활한 수목원을 효율적으로 둘러보려면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무료 트램을 타고 주요 코스를 관통하는 것도 방법이다. 그보다 이왕 미세먼지를 피해 달려온 길, 수목원에 조성된 숲길을 자박자박 걸어보자. 숲에 들어서는 순간 분꽃나무에서 날아드는 진한 향이 코를 자극하고 봄 야생화와 고산식물이 빼꼼히 고개를 내민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69afc263-89f6-47ac-abcc-26d7605416b2"> 축구장 7배 크기의 호랑이숲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7ee5ddd-fef4-4dfd-99cc-1f56e239282a"> 트램을 타고 정해진 구간을 이동할 수 있다. 진입 광장부터 약숲, 고산습원을 거쳐 호랑이숲까지 약 2km의 숲길에서는 잣나무가 내뿜는 피톤치드를 듬뿍 들이마실 수 있다. 진입광장 숲길은 생강나무, 물박달나무, 물푸레나무 등이 우거진 황톳길이다. 여유롭게 걷다 약숲으로 들어서면 울창한 잣나무 숲을 만난다. 잣나무 숲을 걷는 동안 동의나물, 붓꽃, 물봉선 등 철마다 꽃을 피우는 수생식물을 볼 수 있다. 개천을 따라 졸졸졸 물소리마저 정겹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4f0aa682-6f9e-4d6d-ac5e-97ffd62748b0"> 잣나무가 우거진 약숲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00b2b656-4136-4683-9901-e569ca5622bd">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서식 중인 백두산호랑이 고산습원은 300m의 짧은 길이지만 습지와 연못, 메타세쿼이아, 자작나무 숲길이 번갈아 가며 다양한 풍경을 보여준다. 작은 시내를 건너면 줄딸기꽃, 다래꽃이 소박하게 핀 호랑이숲길로 이어지고 곧 호랑이숲에서 어슬렁거리는 백두산호랑이를 만날 수 있다. 내려오는 길에는 암석원으로 방향을 잡아보자. 수목한계선 주변에 서식하는 고산식물이 오종종히 모여 있다. 암석원 전망대에서 수목원을 둘러싼 산자락 풍경을 바라보며 한숨 돌린 뒤 낙엽송 숲길인 에코로드를 지나 만병초원까지 내려오면 20~30분 정도 소요된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163032a3-0db1-4b4b-b724-aa855f2c139f"> 고산식물을 만날 수 있는 암석원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65f4061-a1ce-4b1d-9dac-ad74d0f53f3c"> 만병초원에는 울창한 숲길을 따라 홍만병초 등 45분류군의 만병초가 전시되어 있다. 마실 가듯 숲에 안겨 걷는 길,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소백산 옥녀봉 일대에 조성된 국립산림치유원 '다스림'에는 15분 거리의 짧은 숲길부터 3시간 30분에 이르는 코스까지 총 7개 치유의 숲길이 감싸고 있다. 이 중 영주 주치마을과 연결된 마실치유숲길(5.9km)은 다스림의 산림치유 프로그램 중 '숲 테라피'를 진행하는 곳이기도 하다.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자유롭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32a22380-8c9f-4ff2-a5bb-e242462c0a6c"> 다스림에서 진행 중인 산림치유 프로그램 출발점은 명상센터 근처 '데크로드'로 잡길 권한다. 마실치유숲길 전체 구간 중 2.3km의 '데크로드'는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잣나무 숲을 공중 부양하듯 걷는 길이다. 휠체어나 유모차도 다닐 수 있을 만큼 길이 완만해 숲속을 마실 가듯 편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풀, 꽃, 나무를 가까이서 느끼며 숲에 푹 빠져 삼림욕을 즐겨보자. 걷는 데 쓰는 에너지보다 숲에서 얻는 에너지가 더 클 것이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6f0e5fb1-ec95-4c35-811a-82ff11547066"> 울창한 잣나무 숲속 '데크로드'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971bc57-8195-442c-93ea-fad1d59d3326"> 전망대에서 바라본 소백산 능선 마실치유숲길 '데크로드'의 백미는 다채로운 풍경을 품고 있는 쉼터다. 각 쉼터에는 공간 활용법이 적혀 있다. 쉬는 것조차 열심인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소중한 쉼표를 안겨준다. 숲속의 햇볕을 쬐며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을 활성화시키는 해든솔쉼터, 숲에 이는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풍욕을 즐기는 숲바람쉼터 등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가장 너른 쉼터인 푸르뫼쉼터 전망대에 서면 순하게 펼쳐진 소백산 능선이 멀리서 눈을 맞춘다. 순환형 숲길이라 '데크로드'만 걷다 빠져나와도 좋고 전체 길을 다 걸어도 2시간이면 충분하다. 가능하다면 주치마을 숙소에 머물며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자. 숲치유, 수(水)치유 등이 포함된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1박 2일 3끼의 건강식을 제공한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64dd6c6d-1f2e-4320-849e-30f1adeec95f"> 주치마을 전경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2b595a54-32c9-4dd3-857f-97deeffe6e55">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족욕을 즐기고 있다. 싱그러운 봄기운이 충만한 담양 죽녹원VS메타세쿼이아길 담양의 봄은 대나무숲길이 이어진 죽녹원과 초록빛 메타세쿼이아길로 유난히 푸르다. 대나무 향이 피어오르는 2.4km의 죽녹원 산책길은 사시사철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대숲에서 죽림욕을 즐기는 동안 청량한 공기로 스트레스는 사라지고 심신이 안정됨을 느낄 수 있다. 운수대통길, 추억의 샛길, 사색의 길, 철학자의 길, 죽마고우길 등 8가지 주제로 나뉜 죽녹원 8길은 발길 닿는 대로 걷기 좋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f497bd05-7297-4193-8f8e-269b39dc4332"> 대숲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진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802d8737-2749-4abd-b563-2bc206c2803e"> 죽녹원에는 8가지 테마의 산책길이 이어져 있다. 솨솨… 대나무 숲에 이는 바람소리에 귀를 기울여보고 곳곳에 놓인 벤치와 정자에 앉아 대나무가 방출하는 음이온을 온몸으로 느껴보자. 바깥 온도보다 4~7℃ 정도 낮은 대숲은 일반 숲보다 음이온 발생량이 10배 정도 많다. 빽빽하게 들어찬 대나무 숲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한결 맑아지는 느낌이다. 죽녹원 속 미술관인 이이남아트센터, 담양의 정자와 원림을 재현한 공간인 시가문화촌이 지척이니 함께 둘러봐도 좋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24df8591-bfa2-4013-83a6-4a737af350b0"> 이색적인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이이남아트센터 사계절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는 메타세쿼이아길은 연둣빛 잎이 풍성하게 돋아나는 봄이면 더욱 싱그러운 기운을 내뿜는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찬찬히 걷기만 해도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m 넘게 자란 거목이 일렬로 줄지어 곧게 뻗은 풍경은 카메라를 어디에 갖다 대도 그림이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36a3d8ec-9fe8-4375-9192-eec2f950c6a8"> 푸른 기운으로 생기 넘치는 메타세쿼이아길 이른 아침 햇살이 깃들 무렵이면 더욱 극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2km의 짧은 길이 아쉽다면 길 옆 오두막에 누워 바람결에 사각거리는 나뭇잎 소리에 귀 기울이거나 책 한 권 끼고 무위도식을 즐겨도 좋겠다.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efc9bf70-aece-4560-8657-94988c2b934a"> 아침 햇살이 스민 메타세쿼이아길의 몽환적인 풍경 " src="https://support.visitkorea.or.kr/img/call?cmd=VIEW&id=7af8f76a-acf7-4f85-ab99-d5132253d164"> 하늘에서 내려다본 메타세쿼이아길 전경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주소 : 경상북도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이용시간 : 하절기 09:00~18:00, 동절기 09:00~17:00(월요일 휴관) 이용요금 : 어른 5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3000원 문의 : 054-679-1000 www.bdna.or.kr 글 : 강민지(여행작가) 사진 : 강민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제공 ※ 위 정보는 2019년 4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여행 하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이 기사에 사용된 텍스트, 사진, 동영상 등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가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기사의 무단 사용을 금합니다. 링크 :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rem_detail.do?cotid=b561f695-0357-4b71-8f0c-d22092400bfc&temp= ※ 작성자 : 대외협력팀 /조현철 /054-679-0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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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 개최
2026-04-15
[제목]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특별전 '봄의 초대, 새우난초' 개최 -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서 130여 점 전시 - [내용]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심상택 이사장)은 4월 14일부터 19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방문자센터에서 특별전시 ‘봄의 초대, 새우난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23년부터 이어져 온 경북지역 식물재배 동호회 ‘영주난우회’와 협업으로 진행해 지역 기반 산림문화 네트워크를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전시에는 자생종과 원예품종을 포함한 새우난초 130여 점이 전시된다. 다양한 색과 형태를 지닌 새우난초를 통해 봄철 자생식물의 생태적 가치와 관상적 매력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4월 15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지역 도예가와 협업한 체험 프로그램 ‘새우난초를 담다’가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누리집( https://www.bdn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이규명 원장은 “지역 식물동호회와 예술가가 함께한 이번 전시가 자생식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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